
피아니스트
남예서
2010년생인 남예서는 만 6세에 피아노를 시작해 2년여 만인 2018년에 화성시 챔버오케스트라와 데뷔 무대를 가졌다.
이듬해 뉴욕 카네기 웨일 홀에 초청되어 9세의 나이로 협연하며 뉴욕 시장상을 수여받았으며, 이후 예원음악콩쿠르 대상을 비롯해 음악춘추, 음연, 성정, 수리, 베토벤 콩쿠르 1위, 이화경향콩쿠르, 동아주니어, 틴에이저 등 국내 유수의 콩쿠르에서 1위 및 상위 입상을 거두며 기반을 다져오고 있다.
2024년 서리풀 영재 음악회, 2023년에는 남양성모성지 대성당에서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 피해 돕기 자선음악회, 2022년에는 더하우스콘서트 ‘24시간 프로젝트’, ‘줄라이 페스티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에서 연주하였다.
현대차 정몽구재단, 삼일미래재단 장학생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1년, 2022년, 2023년 3년 연속 ‘젊은이의 음악제’에서 연주하며 큰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2025년 3월에 열린 금호영재콘서트에서는 전석 매진을 이루며 성공적으로 무대를 마쳤다.